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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은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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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리뷰를 위해 나의 코드를 보냈었다. 오늘 코드리뷰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 10시 50분~12시 30분(자동차 미션 피드백) 자동차 이틀동안 자동차 미션을 하면서 전체적으로 순서를 크루들과 얘기하면서 기본적으로 구현하는 법(?)을 크루와 의견을 나누면서 네오가 강의를 하셨다. 강의 끝날때 쯤에 리뷰어 분이 나의 코드리뷰가 와서 어떤 리뷰가 왔고 내가 궁금했던 질문들의 답변이 궁금해서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에 강의의 집중이 안 됐다.. 13시~16시(코드리뷰, 팀원들과 리뷰내용 공유) 우선 마코와 코드리뷰를 보고 내가 생각한 객체지향이 틀렸던 거 같다. 처음에 구현했던 자동차 미션이 객체지향적으로 봤을 때 더 맞았던 거 같아서 마코한테 미안했다... 그렇게 서로 리뷰가 어떤 뜻을 담고 있는지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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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코랑 같이 페어프로그래밍을 하고 첫 pr을 날리는 날이다. 어제 미션구현은 했는데 보다 나은 코드를 만들기 위해 잠실로,, 10시~10시 30분(데일리 미팅) 어제와 같이 팀원들과 데일리 미팅을 시작했다. 그런데 다른점은 데일리 미팅에 네오(코치)가 중간에 잠깐 참가해서 같이 미팅을 이어나갔다. 어제 팀원들과 같이 9시까지 코딩을 하고 잠도 많이 못 잤을 텐데 ot때 얼굴보다는 힘든 모습이 보였지만 다들 페어 프로그래밍을 재밌어하는게 보여서 나도 힘이 났다. 10시 30분~12시(페어 프로그래밍) 어제 마무리하면서 서로 대화를 나눈게 접근 제어자를 어떻게 바꾸면될까 와 같은 코드를 어떻게 하면 객체스럽게 구현할 수 있을지 각자 고민하고 만나기로 했다. 그렇게 마코와 페어 미션을 시작하면서 이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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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는 진짜 우테코라고 할 수 있는 1 레벨 시작의 날이다.(도키도키) 10시~10시30분(데일리 미팅) 데일리 미팅을 하면서 서로의 감정 상태를 공유하면서 감정을 파악하고 그에 맞춰 서로 더 존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우리 팀원들은 어제 ot끝나고 뭐를 했는지를 물어보면서 데일리 미팅을 진행했다. 어제 뭐했는지를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우테코를 들어와서 현재 최대 걱정인 연극의 콘티를 다 같이 이야기를 하던 중 노션을 사용한다는 말에 한 번도 사용한 적 없어서 조심스럽게 옆에 있는 히이로한테 노션이 뭔지 설명 듣고 연극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데일리 미팅을 마쳤다. 10시 30분~12시(BN강의) zoom을 이용해 bn크루들과 강의를 들었다. 처음에는 우테코를 임하는 자세로 우테코를 하면서 각자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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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다리던 우테코 시작인 ot날이다. 집에서 출발하고 교육장입구 갈때까지는 떨리지 않았는데 엘레베이터에서 다른 크루들이 있는걸 보고 그때부터 떨리고 우테코가 시작된게 실감이 났다. 10시~11시30분(우아한테크코스 소개) 처음 1교시(?)는 우테코가 지향하는 교육방식,간단한 코치 소개 등등 우테코를 하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되는 내용들을 zoom을 통해 알려주는 시간이였다. 첫날이라 많이 떨리고 모든게 낯설었는데 설명해주시는 내용 중간중간 코치님들의 센스있는 드립들이 댓글로 많이 나오고 그 드립을 크루들이 받아치면서 긴장도 풀리고 웃으면서(속으로) 들을수있었다. 우테코의 교육 목표 중 하나가 1년 경력에 준하는 개발자를 양성하는거고 그정도의 지식을 10개월동안 공부해야되서 힘들수 밖에 없다고 설명해 ..